화제의 출연진, 밥은 먹고 다니냐 임산부의 감동 스토리 알아봐요.
김수미 배우 특유의 엄마같은 따뜻한 분위기와 손맛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인 <밥은 먹고 다니냐>를 보셨나요. 프로그램에서의 요리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진들의 감동적인 사연 또한 연일 화제인데요.
방송된지는 꽤 된 편이지만 아직도 회자되는 밥은먹고 다니냐 임산부 편에 대해 오늘은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2019년 11월에 방영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 임산부 출연진 한 분이 출연합니다. 다둥이 엄마인 그는 혼자서 식당을 찾아 식사를 시작하는데요. 그런 그에게 김수미 배우는 왜 혼자 왔느냐고 묻습니다.
해당 임산부 출연진분은 갑작스럽게 남편과 사별하게 되었다고 말했는데요. 원인 모를 심장마비에 뱃속의 넷째를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고 김수미 배우에게 말합니다.
아기의 존재도 모르는채로 남편이 떠났다고 말하면서 출연자는 연신 눈물을 흘렸는데요. 그런 그녀의 모습에 김수미는 이것저것 식사거리를 챙겨주며 같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울린 밥은먹고 다니냐 임산부 편을 보고 많은 누리꾼들이 공감하고 같이 슬퍼했답니다.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이 편은 꼭 한번 챙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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